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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엔] 주진우 “이명박은 기자인 내게 신이 주신 선물”
기자 주진우는 지금 오직 한 사람, ‘이명박’을 겨냥하고 있다. “이명박은 기자인 내게 신이 주신 선물이다.” 지난 7일 시사인 편집국에서 만난 주 기자는 이 책을 ‘이명박 프로젝트’의 시작점으로 명명했다. “나꼼수의 훌륭한 구성작가가 MB였던 것처럼, 기자인 내게 그는 가장 많은 영감을 주었다”고 말한 그는 이명박의 비자금으로 의심되는 ‘저수지’를 10년간 쫓아다닌 이명박 전문기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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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책상에는 ‘오직 한 사람’을 위한 서류 박스가 마련돼 있다. “이명박과 관련된 자료는 이미 다 없어진 상황이라 견고하고 구멍의 틈도 작다”고 했지만 그는 구멍을 찾은 듯 보였다. 그는 지난 10여 년 간의 취재 결과물을 소개하며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이 외교행낭을 통해 특수 활동비를 빼돌렸고 그것이 MB의 비자금으로 흘러갔다는 제보와 정황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명박 전문기자’가 예상하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재산규모는 어느 정도일까. “이명박 쪽 핵심 관계자에게 물어봤다. 30조원을 불러봤다. 그 분 말이, 내가 부른 게 가장 근사치라고 했다.” 이명박 프로젝트는 전직 대통령의 재산 규모를 파악하는 작업이 될 가능성도 높다. 물론 궁극적 목적은 ‘심판’이다. 그는 “박근혜로 인해 우리가 진짜 중요한 이명박을 잊고 있었다”며 “뭐든 돈이면 최고라는 일그러진 사회를 만든 장본인을 잡아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명박 프로젝트와 더불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혐의에 대해서도 사회적 관심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주 기자는 시사인 최근호에서 장충기 삼성 미래전략실 사장이 받았던 일부 문자를 단독 공개하며 재벌권력에 일그러진 한국사회의 추악한 실상을 보도했다. 그는 “이재용에게 유죄를 선고하지 않는다면 법이 있을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앞날은 모른다. 삼성이다. 많은 언론이 삼성 입장이 담긴 보도자료 같은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이승환 mc스나이퍼와 함께 돈의 신 이라는 mb 헌정곡도 함께 만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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